라리가 모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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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정보라리가

이강인 선수가 발렌시아 역사상 최연소 외국인 선수로 데뷔하여 활약한 라리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라리가란 무엇일까

라리가스페인의 최상위 축구 리그로 정식 명칭은 스페인 1부 리그라는 뜻의 프리메라 디비시온 데에스파냐 이었으나 라리가라는 리그 브랜딩 개편 이후 라리가(La Liga)로 변경되었습니다. 2016-17시즌부터는 스폰서였던 BBVA가 포함된 명칭인 프리메라리가 BBVA를 사용하지 않고 라리가라고 부르기로 했지만 리그 타이틀에 스폰서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이 큰 경제적 손실이라고 판단하여 2016-17시즌 도중 산탄데르 은행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여 5년간 라리가 산탄데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으며 하부 리그로는 순서대로 라리가 2, 세군다 디비시온 B, 테르세라 디비시온 등이 있습니다.

UEFA의 리그 계수에 따르면 라리가는 근래 5년 들어 유럽 최고의 리그로 평가되고 있고 대륙 최고의 구단을 가장 자주 배출했으며 세리에 A의 최고 구단 배출 횟수보다 두 배를 넘게 배출하였습니다. 라 리가 소속 구단들은 최다 UEFA 챔피언스리그 16회, UEFA 유로파리그 10회, UEFA 슈퍼컵 13회, FIFA 클럽 월드컵 5회의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최다 발롱도르 수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 스포츠 리그로 손꼽히며 2014-15시즌에는 세계 프로 스포츠 리그를 통틀어 6번째로 높은 관중 기록을 세웠습니다.

라리가 역사

1920년 앤트워프 올림픽에서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스페인에 불어온 축구 붐이 계기가 되어 1927년 호세 마리아 아차 아레나스 게초 감독이 스페인 국가 리그 출범을 제안하여 리그의 규모를 놓고 긴 토론을 벌인 끝에 스페인 왕립 축구 협회는 10개 구단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1929년에 원년 참가 구단이 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레알 소시에다드, 아레나스 게초, 그리고 레알 우니온이 코파 델 레이 전 우승 구단으로서 선정되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에스파뇰, 그리고 에우로파가 코파 델 레이 역대 준우승 구단으로서 참가했고, 라싱 산탄데르가 토너먼트전을 통해 참가하게 되었고, 원년 참가 구단 중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리고 아틀레틱 빌바오만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개근하였습니다. 첫 시즌에는 바르셀로나가 초대 챔피언을 차지했고 그 후 레알 마드리드가 2연패를 달성하기는 했지만, 과거 최강의 팀은 어슬레틱 빌바오였습니다. 프레드 펜틀랜드의 지도아래 숏패스 중심의 플레이를 정착시킨 빌바오는 2년 연속으로 코파 델레이와 리그를 제패하는 등 1930년대 내내 압도적인 역량을 과시하며 최강팀으로 군림하였습니다.

1960년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시대가 시작되게 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5연패 1번, 3연패 2번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내어 전성기를 맞이하였고 80년대 초반에 위상이 꺾이는 것 같았지만 86년부터 다시 5연패를 달성하며 최강팀의 위상을 다시금 과시하였습니다. 마놀로 산치스, 마틴 바스케즈, 미켈과 미구엘 파데자 같은 팀의 유소년 풀 출신 선수가 팀의 핵심으로 다섯 독수리라고 불리며 팀의 버팀목으로 80년대 후반 라리가에 군림하였습니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1988년 요한 크루이프가 감독으로 취임하여 9명은 제외한 전원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리빌딩의 여파로 한동안 침체기에 빠졌지만 90년대에는 쾨만, 라우드럽, 호마리오, 스토이치코프 등 쟁쟁한 성수들로 드림팀을 구성해 1981년부터 4연패를 달성하고 1992년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며 황금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라리가 형식

라리가는 전형적인 중첩 리그전 형식을 취하여 8월에 시작해 5월에 끝나는 한 시즌 동안 각 구단은 다른 리그에 소속된 구단들과 2번씩 경기를 치르며, 각 구단은 이길 경우 3점, 비길 경우 1점을 가져가 수집한 승점 순으로 순위가 매겨지며 시즌이 끝나고 가장 많은 승점을 딴 구단이 우승을 차지합니다. 라리가의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펼친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한 구단이 자리를 채웁니다. 또한 라리가의 상위 구단들은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데 1위부터 4위까지의 4개 구단은 조별 리그에 바로 참가하며 5위와 6위를 차지한 구단은 코파 델 레이 우승 구단과 함께 UEFA 유로파리그에 참가합니다.

라리가 여담

1. 2021-22시즌 라리가 클럽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아틀레틱 빌바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FC 바르셀로나, 카디스 CF, 셀타 비고, 엘체 CF, RCD 에스파뇰, 헤타페, 그라나다, 레반테 UD, 마요르카, 오사수나, 라요 바예카노, 레알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 레알 소시에다드, 세비야 FC, 발렌시아 CF, 비야레알 CF가 참가하였습니다.

2. 라리가는 금호타이어가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 경기를 보다 보면 금호타이어의 광고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3. 최다 우승팀은 레알 마드리드로 총 34회를 우승하였고 그다음은 FC 바르셀로나가 26회를 기록하였으며 2010년대에 들어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눈부신 선전을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3강이 리그의 우승을 다투고 있습니다.

4.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엘 클라시코라 불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라이벌전으로 손꼽힙니다.

5. 라리가가 시작된 이래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틱 클루브, 바르셀로나 단 세팀만이 강등 경험이 없습니다.

6. 재미있게 각 팀의 2군 팀이 하부 리그에 참가할 수 있는데 절대로 상위 클럽보다 높은 리그에 있을 수도, 같은 리그에 있을 수도 없어 하위 클럽이 우승한다고 해도 상위 클럽이 강등을 당했다면 따라서 강등이 됩니다.

7. 라리가는 21세기 들어 9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과 11번의 유로파 리그 우승을 달성하여 빅 이어 영구 소장 가능 팀이 유일하게 두 팀이 있는 리그입니다.

라리가 비판

라리가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두 팀의 우승 경쟁만이 치열할 뿐 나머지 팀들은 그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이 비판을 많이 받고 있다. 실제로 2009-10시즌, 2019-20시즌까지 AT 마드리드가 딱 한 번 우승한 것을 제외하고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전부 우승했다. 반면에 프리미어 리그는 같은 시기 5팀이 돌아가면서 우승하였으며 또한 프리미어 리그 하위권 팀들은 재정 사정이 라리가에 비해 탄탄합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전체로도 매우 압도적이기 때문이지 타 라리가 팀들이 못해서가 아닙니다. 실제로 양강을 제외한 타 라리가 팀들 또한 Elo 레이팅이나 유럽 대항전 성적에서 프리미어 리그 팀들부터 우위에 있는 팀도 꽤 있습니다.

라리가 중상위권 구단들은 탄탄한 유스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되는 우수한 선수들로 경쟁력 있는 팀을 꾸리고 있지만 불평등한 수익 구조와 그로 인한 불안한 저변, 거품이 매우 많이 낀 부자 구단들의 돈 싸움으로 인해 매년 불안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은 성적을 내지만 부자 구단에 선수를 빼앗기는 일이 잦고 수익 구조도 안정적이지 않아 영입을 통해 비슷한 클래스의 다른 선수로 대체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이러한 상황에서 유스팀이 우수한 유망주를 배출하지 못하거나 한정된 이적 자금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면 오래가기 매우 힘들어집니다. 일례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동안 수많은 월드 클래스 공격수를 배출했음에도 여전히 첼시맨체스터 시티 등 부자 구단에 선수를 내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 밖에도 다비드 비야, 다비드 실바, 하비 마르티네스, 로베르토 솔다도, 이스코, 산티아고 카소를라, 후안 마누엘 마타, 안데르 에레라 등 자금 문제로 다른 리그로 배출된 선수들의 수는 어마어마합니다.

라리가와 대한민국

이천수가 2003년 한국인 최초로 라리가 진출에 성공하며 레알 소시에다드와 CD 누만시아에서 한 시즌씩 활약했으나 결과적으로 실패로 끝났습니다. 이후 이호진이 진출하였으나 부상으로 팀을 떠났습니다. 박주영이 임대로 2012-13시즌에 라리가에 진출하여 한국인 최초로 라리가에서 첫 골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UD 알메리아김영규가 데뷔전을 가졌었고 이후 유망주 이강인이 연령별 유소년팀과 B 팀을 거쳐 성장하였고, 마침내 발렌시아 CF 1군 데뷔에 성공하였으며 FIFA U-20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습니다. 현재 이강인은 리그에서 선발과 교체를 넘나들며 비교적 많은 경기에 나서고 있고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백승호지로나 FC로 이적하여 1군 경기에 나서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또한 기성용이 RCD 마요르카와 단기 계약을 맺기도 하였으며 스페인 하부리그에 많은 한국인 유망주들이 뛰고 있으나 현재 한국인 라리가 선수는 발렌시아 CF의 이강인 한 명입니다. 한국인 선수와 관련한 흥미로운 사실로는 팀의 강등을 겪은 선수가 3명이나 되지만, 차기 시즌에서 2부 리그인 라리가 2에서 뛴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라리가 레전드로 남은 선수들

라리가는 많은 축구 레전드를 배출해냈는데, 축구 팬이 아니더라도 한 번씩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전드 선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이니에스타는 스페인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입니다. FC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2002년부터 2018년까지 활약했으며, 차비 에르난데스, 세르지오 부스케츠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최전성기를 이끈 중원의 핵심이었습니다. 또한, 국가대표팀에서도 축구 역사상 최초의 메이저 대회 3연패를 이끌었고 발롱도르 2위, 3위 차지, FIFA FIFPro 월드 XI에 9년 연속, UEFA 올해의 팀 6회, 유로 2008, 2010 월드컵, 유로 2012 베스트팀에 모두 이름을 올리는 등 화려한 개인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진을 농락하면서 직접 돌파하며 공을 지키고, 빼내며, 수비를 허무는 능력은 축구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을 수 있을 만한 수준이며 드리블 솜씨는 절정에 이르렀다고 평가됩니다.
  2. 카를레스 푸욜
    푸욜은 스페인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수비수입니다. 2000년대 초중반부터 약 10년간 FC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끈 전설적인 캡틴이자 원클럽맨 선수입니다. UEFA 유로 2008과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동안 팀의 부주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FIFA FIFPro 월드 XI에 3회 선정, UEFA 올해의 팀에는 6회 선정 등 훌륭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처음에는 골키퍼로 시작하였고 이후 공격수도 하다가 바르샤 유스에 들어간 후에 수비수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의 최고 장점은 리더십과 이에 기반한 수비 조율 능력이 훌륭합니다. 팀의 수비 라인을 전체적으로 이끌어 주는 능력이 최고 수준이며 감독의 전술을 잘 이해해 상황에 맞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께 팀을 독려합니다.
  3. 이케르 카시야스
    카시야스는 스페인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입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CF 재단의 이사 보좌관을 맡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 양쪽에서 주장을 맡았던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성기를 보내면서 라리가 5회 우승, UCL 3회 우승을 비롯해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고 국가대표팀에서는 축구 역사상 최초의 국가대표 메이저 대회 3연패를 주도했습니다. A매치 167경기 중 무려 94경기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면서 역대 A매치 최다 클린시트 기록자로 남아있습니다. 신장 182cm로 골키퍼로서는 상당히 불리한 신체 조건이지만 무시무시한 반사 신경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세이브 능력으로 10여 년간 최고의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4. 디에고 포를란
    포를란은 우루과이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입니다. 현역 시절 라리가에서 2차례나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하였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에이스로 활약하며 우루과이의 두 번째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대활약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비야레알에 둥지를 튼 포를란은 라리가 데뷔 시즌부터 기량이 만개하여 사무엘 에투, 호나우두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38경기 25골로 득점왕을 차지하였습니다.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드리블을 치는 플레이를 즐겨했으며 포를란의 최고의 장점은 슈팅 능력이었습니다. 슈팅의 세기, 정확도, 타이밍 등 슈팅과 관련된 능력에 있어서는 당대 최고의 선수였습니다.
  5. 호베르투 카를로스
    카를로스브라질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레프트백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라리가 4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을 비롯해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으며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월드컵 1회 우승, 1회 준우승 및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을 차지하고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2위에 오르는 등 축구 역사 올 타임에 꼽히는 어마어마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레프트백이 경기에 미칠 수 있는 최고의 영향력을 보여주었다고 인정받으며 축구 역사상 최고의 풀백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이드 파괴력과 발재간이 상당히 좋았으며 거리에 상관없이 정확한 크로스를 보여주고 경악스러운 수준의 프리킥 실력도 보여주었습니다.
  6. 호나우지뉴
    호나우지뉴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입니다. 비록 2~3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누구보다 화려한 임팩트를 보여준 선수입니다. 특이한 외모와 압도적인 실력으로 인해 외계인이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로 스타성까지 지닌 선수였습니다. 축구를 논할 때 호나우지뉴의 전체 커리어를 뽑지는 않지만, 그의 전성기는 반드시 언급될 정도로 화려합니다. 2005년 발롱도르, 2004~2005년 FIFA 올해의 선수, 2006년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를 수상하였습니다. 호나우지뉴는 축구선수가 구사 가능한 거의 모든 종류의 개인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해서 돌파에 능하고 킬패스도 뿌릴 수 있으니 예측이 매우 어려운 선수였습니다.

구단 마크라리가 주목해야 하는 구단

  1. 레알 마드리드 CF
    스페인 라리가 최고의 프로 축구 클럽으로 연고지는 마드리드이고 홈구장은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입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라리가, FIFA 클럽 월드컵 최다 우승을 자랑하는 구단으로 라리가가 창설된 이후로 단 한 번도 강등당하지 않고 1부 리그에 잔류하고 있습니다. 유럽 전역으로 범위를 넓혀도 가장 거대한 축구 클럽으로 첫 손에 꼽히고 있습니다. 포브스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 구단 순위에서도 항상 순위권을 기록하고 있으며 자국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양쪽에서 압도적인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가 유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이며 주장은 마르셀루, 부주장은 카림 벤제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FC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라리가의 프로 축구 클럽으로 연고지는 바르셀로나, 홈구장은 캄 노우입니다. 유럽 축구 역사상 최초로 6관왕과 2회의 트레블을 달성한 명문 구단입니다. 라리가 초대 우승을 차지한 이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라리가 우승을 기록했고 라리가 출범 아래 단 한 번도 강등되지 않고 스페인 최상위 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흔히 바르샤라 부르는데 그 유래는 알 수 없습니다. 바르셀로나 현지에선 위상이 거의 종교 수준이며 과거 티키타카 전술을 사용하여 축구 역사상 최강의 팀 중 하나라는 데에 반론의 여지가 없을 만큼 독보적인 위치에 올랐습니다. 감독은 로날트 쿠만이고 주장은 공석, 부주장은 세르지오 부스케츠입니다.
  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라리가의 프로 축구 클럽으로 연고지는 마드리드 홈구장은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입니다. 2010년대에 이르러 비약적인 발전으로 많은 사람이 신흥 강호로 알고 있었지만 역사적으로 꾸준히 라리가와 유럽 대항전에서 많은 활약을 해온 강팀입니다. 현재 라리가 우승 3회, UEFA 유로파 리그 3회 우승, 코파 델 레이 10회 우승이라는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한 라리가의 3강 중 하나입니다. 디에고 시메오네가 감독으로 부임한 시즌부터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하여 2017-18시즌에는 FC 바르셀로나와 FC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UEFA 클럽 랭킹 2위에 오르기까지 하였습니다. 감독은 디에고 시메오네이고 주장은 코케, 부주장은 얀 오블락입니다.

메시 얼굴라리가 주목해야 하는 선수

  1. 리오넬 메시
    메시아르헨티나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윙어와 중앙공격수이며 현재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습니다. 발롱도르, FIFA 올해의 선수, 유러피언 골든슈 최다 수상자이자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라리가 역대 최다 득점자입니다.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와 더불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자 21세기 최고의 축구선수라고 평가받으며 각종 축구 언론매체들이 선정하는 역대 선수 랭킹에서도 TOP 3에는 거의 고정적으로 포함되고 있습니다. 그의 장점은 엄청난 반사신경, 민첩성, 순간 스피드, 밸런스, 섬세한 완급 조절을 바탕으로 한 볼 컨트롤 능력입니다. 매 경기마다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펼치며 이런 퍼포먼스를 무려 10년 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얀 오블락
    오블락슬로베니아 국적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골키퍼입니다. SL 벤피카를 거쳐 201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였으며 이후 주전 수문장을 활약하면서 팀의 라리가 우승,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공중볼 처리가 깔끔하고 뛰어난 볼 핸들링과 판단력을 지는 골키퍼입니다. 현재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가장 큰 장점은 엄청난 반사 신경과 안정감입니다. 어마어마한 반사 신경과 이를 통한 선방 능력은 역대 최고라고 단언할 정도입니다. 안정감 역시 매우 뛰어나 웬만한 키퍼들은 쳐낼 만할 슈팅들을 좋은 위치 선정으로 거의 다 안정적으로 잡아냅니다.
  3. 루이스 수아레즈
    수아레즈우루과이 국적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공격수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트레블을 비롯해 수많은 우승을 주도하며 구단의 레전드가 되었고,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4강,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끈 전설적인 공격수이고 에레디비시, 프리미어리그, 라리가에서 모두 득점왕을 차지한 경력이 있으며 FIFA FIFPro 월드 XI 1회, 유러피안 골든슈 2회를 수상하는 등 화려한 개인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득점에 있어서 본능적인 천재인 수아레즈는 어떻게든 골을 넣으려고 하여 발리 골이나 아크로바틱한 원더 골의 비율도 상당히 높으며 킥력도 대단해서 리버풀 시절에는 프리킥 키커로 스티븐 제라드를 밀어낸 적도 있습니다.
  4. 안수 파티
    파티는 스페인 국적의 바르셀로나 소속 축구선수로 바르셀로나 역사상 최연소 데뷔 골, 라리가 역사상 3번째로 어린 나이의 데뷔 골과 최연소 멀티 골, 라리가 21세기 최연소 단일 경기 득점과 도움 동시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최연소 득점 기록을 갖고 있으며 스페인 A 매치 최연소 득점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발기술이 뛰어나며 빠른 돌파가 인상적인 선수입니다. 감각적인 연계도 보여주며 침착하게 슈팅을 마무리하는 능력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유망주를 넘어 바르사의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잡으며 맹활약 중입니다. 메시 이후의 바르사를 이끌어갈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5. 마르틴 외데가르드
    외데가르드노르웨이 국적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10대 초중반의 나이로 화려하게 등장, 클럽과 대표팀에서 여러 최연소 기록들을 경신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팀 토크와 포포투의 유망주 랭킹에서 모두 1위에 올랐고 만 16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이적 후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함께 레알 중원의 미래라 언급되고 있습니다. 한동안 임대를 전전하며 그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으나 2019년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현재는 스페인 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공을 소유하고 키핑하며 공수를 연결하는 것을 즐기는 타입이며 왼발의 날카로운 킬패스는 마치 메수트 외질을 연상하게 합니다.
  6. 프렌키 더 용
    더용네덜란드 국적의 축구선수로 바르셀로나 소속이며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입니다. AFC 아약스의 UEFA 챔피언스 리그 돌풍을 이끈 주역이며 국가 대표팀에서도 UEFA 네이션스 리그 준우승에 기여하며 2019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주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이지만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센터백도 뛸 수 있는 재능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입니다. 탈압박, 피지컬, 주력, 패스 능력, 수비력, 축구 지능 등 미드필더가 갖춰야 할 역량들을 어린 나이에 모두 갖췄으며 과거 바르셀로나 중원이었던 차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놓은 것 같은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라리가 스포츠토토 잘하는 법

라리가는 특히 분석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분석력은 자료를 보거나 경기를 직접 관람하거나 그 팀과의 교류가 필요합니다. 분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포츠신문, 인터넷 정보로는 팀의 승률, 부상 선수, 출전 명단 등 기본만을 참고하시고 승패를 결정하는 것은 본인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기자가 예측하고 픽스터가 예측한 것 참고만 하시고 믿는 것은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 1. 목표 수익과 베팅 한도를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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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토토배당률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적중률이 높은 토토 유저의 노하우 중 하나가 배당률을 읽는 센스입니다. 아무리 표면적인 스포츠 분석을 철저히 하여도 배당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올라가고 경기의 결과를 예측하기도 어렵고, 똑같은 정배 베팅과 소극적인 베팅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정배가 배당이 낮기 때문에 역배가 배당이 높긴 하나 리스크를 감수하려는 성향이 약하기 때문에 정배에만 반복적으로 베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리하게 분석하는 눈만 키워도 역배가 숨어있습니다.
  • 4. 몰방 베팅과 한방 마인드를 버리자
    한 경기에 절대 몰방 베팅을 하시면 안 됩니다. 여러 종류의 스포츠 경기에 분산 베팅을 해서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을 사용하셔서 장기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내어 자금 분배와 폴더 조합을 더욱 효율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또한 일확천금 마인드도 버려야 합니다. 주식, 부동산 등 투자에서 고위험 고수익 상품만 쫓는 사람은 결국 실패합니다. 토토도 배당률 높은 것만 쫓다 보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 5. 베팅금 분배를 잘하자
    베팅금 분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수익이 극대화 될 수도 있고 적중률이 높아도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기본 원칙은 낮은 배당률엔 더 많이, 높은 배당률엔 더 적게입니다. 이 원칙은 하이리스크엔 적은 돈을, 로우리스크엔 많은 돈을 거는 모든 형태의 투자에서 통용되는 원칙입니다. 스포츠토토 잘하는 법은 베팅금과 게임 폴더의 분배를 잘하는 것이 분석과 예측보다 더욱 중요하다가 말할 수 있습니다.
  • 6. 안전투자 베팅
    배당률이 낮은 경기는 결과가 뻔히 보이는 경기입니다. 한쪽 팀의 실력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면 경기의 배당률은 정말로 낮을 것입니다. 애매하게 실력 차이가 나는 두 팀의 경기에서 B 팀이 정배인 A팀을 이길 확률이 있을 때 입니다. 이처럼 애매한 경기에서 한 팀으로 몰방을 한다는 것은 바로 도박이 되어버립니다. 계획적 베팅 한도, 한도가 없는 베팅은 패망의 지름길입니다. 배팅액의 한도를 스스로가 정하고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스스로 자제하고 과도한 베팅을 멈춘다면 즐거운 베팅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라리가 스포츠토토 조언

토토 잘하는 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몇 가지 원칙만 철저히 지키고 어느 정도 노하우가 쌓이신다면 누구나 토토를 재밌게 잘할 수 있습니다. 현재 토토에서 수익을 못 내고 계신다면 자신의 베팅 스타일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위와 같이 몇 가지 원칙만 지키신다면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먹튀사이트를 만난다면 말이 달라집니다. 아무리 적중률이 높고 베팅 분배를 잘한다고 하여도 당첨금을 환전받지 못한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꼭 먹튀검증이 완료된 메이저사이트를 이용하셔야하며 베팅 내역에 딴지를 걸며 트집을 잡는 토토사이트는 이용을 금지하셔야 합니다. 자본력이 뒷받침되는 메이저놀이터는 회원과 진지한 승부를 진행하여 사이트의 손해율이 높은 회원분도 차별 없는 대우를 해드립니다. 자본력이 낮고 먹튀 경험이 있는 먹튀사이트는 고액 환전자가 나온다면 먹튀를 하고 손해율이 높은 회원분을 최대한 커트해서 수익률이 좋은 이용자만 가두리 양식처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단지 유입을 위해 너무 좋아 보이거나, 보너스를 너무 많이 지급하거나, 다폴더 베팅을 최대한 유도하는 사이트는 거르시는 게 현명합니다. 아웃토토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수십 가지의 먹튀검증 절차를 통해 안전놀이터만을 엄선하여 토토사이트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메이저사이트에게 보증금 최소 5천만 원을 예치 받아 혹시 모를 불미스러운 사고도 대비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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