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모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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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EPL)

오늘은 축구 리그 중 가장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 해버지 박지성이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하였으며 현재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선수인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무엇일까

EPL 풀어서 말하면 English Premier League이며 4부로 구성되어있는 잉글랜드프로축구 리그 가운데 최상위인 1부 리그를 프리미어리그라고 합니다. 독일분데스리가, 스페인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세리에A, 프랑스리그 1과 함께 세계 5대 프로 축구 리그로 손꼽히고 있으며 많은 축구 선수들이 원하는 꿈의 리그입니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는 20개 소속 클럽이 있으며 클럽당 38경기를 치르고 승리하면 승점 3점, 비기면 1점, 지면 0점을 주어 총점이 가장 높은 클럽이 우승하게 됩니다. 보통 8월에 시작해서 다음 해 5월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상위 4팀은 UEFA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얻고 5위 팀부터 FA컵 결과에 따라 최대 6위까지 UEFA유로파 리그, 리그컵 결과에 따라 7위까지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진출권을 얻게 되며 최하위 3팀은 하위 리그인 EFL챔피언십으로 강등됩니다. 2016년 기준 전 세계 스포츠 리그 수익 3위라는 명예로운 순위를 차지했고 프리미어 리그로 개편한 이유는 헤이젤참사로 5년간 대륙 대항전 출전이 금지되어 리그 경쟁력이 떨어지고 힐스버러참사로 인해 리그 개편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1992년 풋볼리그와 관계를 단절하고 나온 리그가 프리미어리그입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시청하는 스포츠 리그이자,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축구 리그가 되었으며 과거 2006년인데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 구단 전체의 수입이 14억 파운드에 달하였으며, 2008시즌엔 중계권 수입까지 늘어나 18억 파운드가 되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20개 클럽이 주주로 있는 일종의 주식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영국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가 합쳐진 나라이며 이들은 영국이란 이름 안에 하나의
나라이지만 몇몇 스포츠만큼은 서로 다른 지역으로 출전하고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는 각자 독자적 리그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는 영국의 제1 리그 엄밀히 말하면 영국에서도 잉글랜드 지방의 축구 리그입니다. EPL은 최상위 1부 리그이고 사회인 축구단까지 포함하면 24부 리그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프리미어리그의 시작 그리고 현재

1970~80년대 리버풀을 중심으로 전성기를 맞았던 잉글랜드 프로리그는 80년대 후반 세리에A프리메라리가에 밀려 차츰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자극받은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1992년 1부리그의 명칭을 프리미어리그로 바꿔 새롭게 출범시켰습니다. 원년 프리미어리그에는 총 22개의 클럽이 참가했으나 94~95시즌부터 20개 팀으로 축소돼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잉글랜드에서 펼치는 세계 3대 축구 리그 프리미어리그는 2000년 5위였던 UEFA 랭킹을 2001년 프랑스 리그앙과 독일 분데스리가를 제치면서 3위로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하였고, 이후 2005년 세리에A를 제치고 리그 랭킹 2위까지 차지했으며, 2008년 시즌부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저 제치고 유럽 최고의 리그로 우뚝 서게 됩니다. 하지만 2013년, 프리메라리가에 다시 UEFA 리그 랭킹 1위를 내주었으며 2015년부터는 분데스리가에까지 따라 잡히며 리그 랭킹 3위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분데스리가의 삽질로 따라잡을 기미가 보이더니 결국에는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진행 중에 좋은 성적으로 리그 랭킹 2위를 결국 탈환하게 됩니다.

프리미어리그 여담

  1. 뻥글랜드라고 불릴 정도로 뻥축구(킥 앤드 러시)만 구사했던 잉글랜드 축구의 특성상 뻥축구만 하는 팀들이 꽤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 상당히 늘어나 상위권 팀들을 대개 뻥축구를 구사하지 않습니다. 아스널이 선두주자로 꼽히며, 벵거볼이라 불리는 스타일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 리그의 역사가 긴 탓도 있겠지만 하부 리그로의 강등을 경험하지 않고 1부 리그에만 머무는 클럽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다만 2부 리그 밑으로 떨어지지 않은 클럽들은 8개가 있는데, 현재도 빅클럽이라 불리는 뉴캐슬, 리버풀, 맨유, 아스날, 에버튼, 웨스트햄, 첼시, 토트넘이 있습니다. 이들 중 리그 우승 경험이 없는 것은 웨스트햄밖에 없으며 프리미어리그 시작 후 개근팀은 리버풀, 맨유, 아스널, 에버튼, 첼시, 토트넘 총 6팀입니다.
  3. 1부 리그에 있었던 경험이 한 시즌이라도 있는 팀은 총 50팀이며 그중엔 참여한 지 너무 오래되어 해체된 팀도 존재합니다.
  4. 아스널은 2003-04시즌에 리그 경기에서 단 한 번의 패배도 기록하지 않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무패 우승을 달성한 유일한 팀이 되었고 현재도 유효합니다.
  5. 프리미어리그 2020-21시즌 우승 팀은 맨체스터 시티 FC 이며, 2017-18시즌에는 맨체스터 시티 FC가 승점 100점을 기록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최다 승점 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6. 프리미어리그엔 빅4라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리버풀 FC, 첼시 FC, 아스널 FC 네 개의 빅클럽과점을 하고 있는데, 지난 28번의 시즌 동안 빅4 팀이 무려 22번의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블랙번 로버스, 맨체스터 시티, 레스터 시티 FC 만이 프리미어리그의 역사에서 빅4가 아닌 팀이 우승한 경우입니다.
  7. 구단별 우승 횟수는 24개 구단이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번, 리버풀 19번, 아스널 13번, 에버턴 9번, 아스톤 빌라 7번, 맨체스터 시티 7번, 선덜랜드 6번, 첼시 6번, 뉴캐슬 유나이티드 4번, 셰필드 웬즈데이 4번,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3번, 리즈 유나이티드 3번, 허더즈필드 타운 3번, 블랙번 로버스 3번, 프레스턴 노스 엔드 2번, 토트넘 홋스퍼 2번, 더비 카운티 2번, 번리 2번, 포츠머스 2번,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1번, 입스위치 타운 1번, 셰필드 유나이티드 1번, 노팅엄 포레스트 1번, 레스터 시티 1번입니다.

프리미어리그 방식

프리미어리그에서는 20개 클럽이 겨루고 있으며 한 시즌 동안 다른 한 팀과 두 번 경기를 치르며 한 번은 홈 구장에서 한 번은 상대 팀 구장에서 경기를 갖습니다. 각 클럽은 동일하게 총 38경기를 치르며 경기에서 이기면 승점 3점, 비기면 1점, 졌을 때는 0점으로 팀 순위는 승점 순으로 매겨지는데, 승점이 동일할 시에 골 득실차, 골 다득점 순으로 순위를 매기게 됩니다. 그래도 승부를 가릴 수 없으면 중립적인 장소에서 플레이오프 매치를 합니다. 프리미어리그 1~4위 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32강 조별리그 진출권을 얻고 5위는 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며 6위는 컵 대회 진출 자격에 따라 UEFA 유로파리그,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진출 여부를 결정하며 7위는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진출 여부를 결정합니다.

프리미어리그 비판

프리미어리그의 주된 비판은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 간의 격차가 너무 심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풋볼 리그와 나눠진 그때부터, 프리미어리그의 클럽과 하위 리그의 클럽 간의 격차는 심하게 생기기 시작하였으며 리그 간의 중계 수입의 차이에 따른 불일치가 큰 부분을 차지하며, 새롭게 승격하는 많은 팀은 프리미어리그의 첫 시즌에서 강등을 피하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2001-02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적어도 한 팀은 풋볼 리그에서 승격한 첫 시즌에 다시 강등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평균적으로 4,500만 파운드를 받을 때,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팀들은 평균 100만 파운드를 받습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린 빅4가 과점을 하고 있다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케빈 키건은 빅4의 지배가 리그를 위협한다면서 프리미어리그는 가장 지루한 리그가 될 위험이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빅4로 군림하던 클럽들의 균형이 깨지면서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 훗스퍼가 치고 올라와 상위권을 형성 빅6로 불리는 새로운 구도가 탄생하였다.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 남은 선수들

프리미어리그는 정말 수많은 축구 스타들을 배출해냈습니다. 축구 팬이 아니더라도 한 번씩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전드 선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에릭 칸토나 – 프랑스 국적의 축구선수이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공격수였습니다. 발롱도르 3위, PFA 올해의 선수, FWA 올해의 선수, 프리미어리그 도움왕 2회를 차지할 정도로 당대 EPL을 대표하는 선수이자 맨유 7번의 계승자였습니다. 맨유 팬들은 그를 올드 트래퍼드의 왕이라 칭하고 있으며 맨유 역대 최고 선수 투표에서도 라이언 긱스에 이은 2위에 올랐습니다
  2. 데이비드 베컴 – 잉글랜드 국적의 축구선수이며 선수 시절 포지션은 윙어입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뛰어난 축구 실력과 조각 같은 외모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고 세계적인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인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하여 가정까지 꾸린 인생의 승리자이며 선수 시절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정확한 킥을 통한 패스 보급이 베컴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3. 데니스 베르캄프네덜란드 국적의 축구선수이며 세컨드 스트라이커의 개념을 완성하고 초창기 벵거볼의 절대적 핵심이었던 선수입니다. 베르캄프가 아스널에 온 지 1년 후 나고야 그램퍼스
    를 떠난 아르센 벵거 감독이 아스널에 부임 하였는데 그의 지휘 아래에서 아스널의 전성기를 맞고 베르캄프의 기량 역시 만개하며 아스널에 먼저 와있던 것이 행운이라고 밝혔습니다.
  4. 스티븐 제라드 – 잉글랜드 국적의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미드필더였습니다. 28년 동안 리버풀 FC에만 충성을 다한 리버풀의 레전드이자 2000년대 리버풀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이며 사비 알론소,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페르난도 토레스 등의 여러 주축 선수들을 내보내고 나서 리버풀의 암흑기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현재는 레인저스 FC의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5. 디디에 드로그바코트디부아르 국적의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습니다. 첼시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UCL 1회 우승과 PL 4회 우승을 이끌었고 PL 득점왕 3회까지 차지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분, 우리 모두 서로를 용서하고 무기를 내려놓읍시다.” 단 한마디로 조국 코트디부아르의 내전을 멈춰 드록신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6. 박지성 – 우리나라 레전드 박지성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벅차오르네요.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걸었으며 온 경기장을 누비며 주 포지션은 윙어이지만 멀티 플레이어이며
    Box To Box, 하드워커 유형의 선수였습니다. 마이클 캐릭과 대런 플레처와 함께 늘 팀내 최상위권의 활동량을 보여주었으며 AC밀란과의 경기에서 피를로를 철저히 봉쇄한 경기가 떠오릅니다.

프리미어리그 주목해야 하는 빅6 클럽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있는 구단으로 시즌 이래 단 1번의 시즌을 제외하고는 잉글랜드에서 최다 평균 관중 기록을 차지해왔습니다. 2010-11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상 19번째 우승을 기록해 기존에 리버풀 FC가 갖고 있던 기록과 같은 기록을 경신하였습니다. 2007년 포브스의 세계 스포츠 구단 평가에서는 14억 5,300만 달러의 평가를 받아 전 세계 축구단 중에서 1등을 기록했으며 현재는 레알 마드리드FC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유럽에서 가장 비싼 풋볼 클럽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감독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이고 주장은 해리 매과이어, 부주장은 브루노 페르난데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리버풀 FC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을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 현재 통산 19회의 우승을 한 기록이 있으며, 8번의 리그 컵 우승, 7번의 FA컵 우승, 그리고 6번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데 챔피언스리그 우승은 잉글랜드 내에서 최다 우승 기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990년대에 약간의 침체기가 있었지만 2001년 UEFA컵 우승을 차지하여 부활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다섯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해 잉글랜드 축구팀으로 최초이자 유일한 빅이어 영구소장 팀이 되었습니다. 광대하고 다양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고 감독은 위르겐 클롭이고 주장은 조던 헨더슨, 부주장은 제임스 밀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 첼시 FC
    첼시 FC는 잉글랜드 런던을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 더 블루스(The Blues)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6회, FA컵 8회, 리그컵 5회, FA 커뮤니티 실드 4회,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컵위너스컵 2회의 우승 경력이 있으며, UEFA 유로파리그, UEFA 슈퍼컵에서 1회의 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 홈 평균 관중 수는 41,546명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7번째에 해당하며 UEFA가 주관하는 3개의 주요 대회에서 모든 우승을 거둔 4개의 구단 중 하나입니다. 현재 감독은 토마스 투헬이며, 주장은 아스필리쿠에타, 부주장은 조르지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 아스널 FC
    아스널 FC는 런던을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 13번의 리그 우승을 이뤘으며, FA컵에서 14번의 우승으로 잉글랜드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널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인 1970-71시즌에 리그와 FA컵에서 우승하면서 20세기에 더블을 기록한 두 번째 팀이 되었으며, 이후 지금까지 두 번의 리그와 FA컵 우승 더블, 한 번의 컵 더블,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무패 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 광대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몇몇 팀들과는 오랜 라이벌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토트넘 훗스퍼 FC와 강한 라이벌 관계이며 현재는 토트넘에게 밀리고 있습니다. 감독은 미켈 아르테타이며, 주장은 오바메양, 부주장은 엑토르 베예린 입니다.
  5. 맨체스터 시티 FC
    약칭 MCFC로 불리고 있으며 잉글랜드 그레이터맨체스터주 맨체스터를 연고로 하여 1880년에 창단한 축구 구단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세 차례의 강등을 당했었고, 3부리그로 강등된 시기도 있는 암흑기가 있습니다. 2007년 태국의 총리였던 탁신 친나왓이 구단을 인수하며 부활을 시작하였고 2008년 한국에서도 유명한 만수르가 소유한 아부다비 유나이티드 그룹이 구단을 매입하여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2011-12, 2013-14, 2017-18, 2018-19, 2020-21시즌 까지 5차례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현재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이며, 주장은 페르난지뉴, 부주장은 케빈 더브라위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6. 토트넘 홋스퍼 FC
    토트넘 홋스퍼 FC는 잉글랜드 북런던 토트넘을 연고지로 하는 축구 구단으로 스퍼스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홈구장은 62,062명을 수용하고 있으며 라이벌로는 아스널 FC(북런던 더비), 첼시 FC(런던 더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런던 더비)가 있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2회 우승, EPL 챔피언십 2회 우승, FA컵 8회 우승,
    EFL컵 4회 우승, FA 커뮤니티 실드 7회 우승, UEFA 컵 위너스컵 1회, UEFA 유로파 리그 2회 우승 기록이 있으며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7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이며, 주장은 위고 요리스, 부주장은 해리 케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리케인

프리미어리그 주목해야 하는 선수

  1. 해리 케인
    해리 케인은 잉글랜드 국적의 토트넘 훗스퍼 FC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입니다. 현재 토트넘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며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3회, 도움왕 1회, PFA 올해의 팀 5회를 수상했고 국가대표팀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득점왕에 오르며 잉글랜드의 4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이 활약으로 대영제국 훈장도 받았으며 2017년에는 리그 39골 포함 총 56골을 넣으며 유럽 5대 리그 연간 최다 득점, PL 연간 최다 득점, PL 연간 최다 해트트릭 기록을 세웠고, 2020-21시즌에는 PL 최소 경기 10골 10도움을 달성한 엄청난 선수입니다. 현재도 득점 1위, 도움 1위, 공격 포인트 1위, 슈팅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2. 손흥민
    손흥민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적의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윙어입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며 프리미어 리그와 UEFA 챔피언스 리그 아시아인 역대 최다 득점자이자 발롱도르 후보 30인과 아시아 선수 최초의 FIFA FIFPro 월드 XI 후보 55인에 선정된 선수입니다.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으며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 3회 선정이 되었고, 아시아 선수 최초로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선수이며 현재 아시아에서 단연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함부크르 SV와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지나 현재의 토트넘 홋스퍼 FC와 5년 계약을 하면서 아시아 출신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3. 케빈 더 브라위너
    케빈 더 브라위너는 벨기에 국적의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뱅상 콤파니, 다비드 실바,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뒤를 잇는 맨체스터 시티의 상징이자 리빙 레전드이며 Vfl 볼프스부르크에서 기량을 펼친 뒤,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여 3회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조국의 2018년 월드컵 3위 등극에 이바지했습니다. 또한 FIFA FIFPro 월드 XI 1회, UEFA 올해의 팀 3회, UEFA 올해의 미드필더 1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1회, PFA 올해의 선수 2회, PFA 올해의 팀 3회, 분데스리가 도움왕 1회, PL 도움왕 3회 등 화려한 개인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4. 브루노 페르난데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프루투갈 국적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미드필더입니다. 2020년 1월 맨유로 이적하여 팀의 없어서는 안 될 에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노바라 칼초, 우디네세 칼초, UC 삼프도리아, 스포르팅 CP를 지나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때 5,500만 유로 + 2,500만 유로로 몸값이 너무 비싼 거 아니냐는 팬들의 의견도 많았지만 단 한 시즌 만에 실력으로 증명해냈습니다. 2019-20시즌 국내에서 맹구라고 놀림을 받으며 실력이 저조했던 맨유를 탈바꿈하는 주역이 되며 리그 14경기 무패, 유로파 준결승, FA 준결승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끝내며 찬사를 받았습니다.
  5. 버질 판데이크
    버질 판데이크는 네덜란드 국적의 리버풀 FC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센터백입니다. 현 네덜란드 대표팀의 주장이며 리버풀에 UEFA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안겼고 개인으로서는 UEFA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고,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2위에 오르는 등 수비수로 불가능한 엄청난 개인 커리어를 쌓고 있습니다. 최정상급 타게터 공격수들조차 판데이크를 상대로 제공권 싸움에서 매우 고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으며, 몸싸움도 밀리지 않고 통계상으로 리그에서 볼 경합 성공률이 가장 높은 수비수로 자리 잡고 있으며 193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민첩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6. 다비드 데헤아
    다비드 데헤아는 스페인 국적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선수이며 포지션은 골키퍼입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에 속해있었으며 명실상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입단 이후 10년 동안 반데르사르 이후 맨유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고 있으며 몇 안 되는 퍼거슨 시절의 유산이기에 팀에서의 상징성도 상당한 편입니다. 2013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베스트 일레븐을 수상하였으며 우월한 반사 신경과 민첩성을 활용한 선방 능력을 가장 잘하는 선수로 꼽을 수 있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다이빙과 조화된 그의 선방 능력은 매 경기 그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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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노하우

  1. 첫째 토토를 포함한 모든 사설토토 게임들을 잘하는 법 중에서 하나가 베팅금 분배 노하우입니다. 낮은 배당률엔 더 많이, 높은 배당률에 더 적게 기본으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 원칙은 고위험엔 적은 돈을, 저위험엔 많은 돈을 거는 투자에서 통용되는 원칙입니다. 예로 2배 폴더엔 100만 원, 4배 폴더엔 50만 원을 베팅하는 식입니다. 정말 정확해보이는 승부수가 아니라면 몰방은 절대 금지이며 여러 종류의 배당률 조합으로 폴더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토는 분석과 예측도 중요하지만, 승률이 70% 라고 해도 돈을 잃는 사람은 많습니다. 결국은 베팅금과 게임 폴더의 분배를 잘하는 것이 첫 번째 입니다. 스포츠토토에서 적중률이 높지 않다면 실시간 라이브 토토를 적극적으로 이용 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라이브베팅에 익숙해지면 스포츠토토가 더욱더 재밌어지고 적중률도 올라가게 됩니다. 경기를 직접 보며 그날 각 팀과 선수들의 컨디션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최근 경기 컨디션을 다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해당 종목의 경기를 읽는 눈이 좋으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2. 둘째 스포츠토토 베팅을 잘하기 위해서는 스포츠 분석 능력을 어느 정도까지 갖춘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포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한정적인 데이터로 스포츠 분석을 하고 경기 예측을 하는 것에 회의적인 분도 있으나 스포츠 분석을 하고 베팅을 하면 토토 자체가 훨씬 재밌어지며 승률도 당연히 오르게 됩니다. 직접 스포츠를 분석하는 눈을 길러간다면 분석의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고, 나중엔 전문가 못지않은 안목과 노하우를 갖출 수 있습니다. 적어도 각 팀의 공격력, 수비력, 경기당 평균 득점 및 실점, 감독 성향, 자주 쓰는 포메이션 정도는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파악해 놓는다면 승무패 뿐만이 아니라 언더오버, 핸디캡 베팅 시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각 팀의 부상자, 결장자, 팀은 몇 위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농구 같은 적은 인원수의 스포츠 경기는 에이스의 결장이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축구는 핵심 중앙수비수, 야구는 주요 불펜 투수 결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각종 스포츠토토에 도움이 되는 포스팅은 아웃토토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신 후 베팅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스포츠토토에 좋은 토토사이트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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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경기 안전하게 베팅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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